2009년 12월 28일
새해 계획 중 하나
나도 블로그를 잘 하고 싶다.
# by | 2009/12/28 01:17 | todays | 트랙백 | 덧글(0)
아주 뻔한 스토리는 언제나 그럭저럭
그렇게 뻔하디 뻔한 스토리에 언제나 그렇듯
어쩜 내 자신이 이렇게 흔해 빠진 감성을 가지고 있는지
그래도 밉지 않아.
요즘에 남자의 자격을 잘 보고 있는데,
남자라는 이름으로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바람에,
그렇게 뻔하디 뻔한 스토리에
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울먹거리는 자신을
발견하곤 한다.
에이...뜹뜰해.
# by | 2009/12/08 00:12 | todays | 트랙백 | 덧글(1)
루저인지 류져인지 때문에 말이지..
어찌보면 득이 된 걸 수도 있다.
키가 작은 이들은 루저라는 말을 들어서 기분이 나쁠지 모르겠으나,
이제 적어도 여자들은 남자 키가 작아서 싫다라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 분위기가 되어버렸다.
실제로 그렇게 생각한 사람도 많을 것 같고,
실제로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을텐데,
예를 들어, 키가 큰 여자가 키가 작은 남자보다는 큰 남자를 좋다라고 하는 등의...뭐 그 외에도..
여튼,
그런데 이제는 그게 쉽지 않아졌는지도 모르겠다.
어쩌면 루저의 난이라 불리는 이번 사건은,
정말 사건인지도 모르겠다.
덕분에, 루져라 불리는 이들은 루져여서는 아닌게 되어버렸다나 뭐라나.
만쉐이.
# by | 2009/11/12 17:09 | Cogito Ergo Sum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1/10 23:53 | todays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1/08 11:25 | todays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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