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28일
아무리 해도 알 수 없는, 화내는 방법
화를 낼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?
구체적인 일들에 서운한 마음을 담아서 해결해야 할까?
아니면, 추상적인 생각으로 뭉뜽그려서 생각해야 할까?
어느쪽이 더 나을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.
아니, 그보다, 상대방은 내게 화를 내고 있을테니, 그것이 더 걱정이다.
화를 내는 상대에게 어찌해야 하는지, 나는 여전히 알지 못한다.
굳이 탓을 해야 한다면 부족을 탓해야 하겠지.
# by | 2009/08/28 10:48 | todays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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