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1일
아쉬움
아침 버스에 발이 밟힐라, 땀이 날라, 노심초사 조심해서 회사를 오면,
바로 앉아서 모든 일을 시작한다.
엉덩이에 땀날 걱정은 없는게, 한 순간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꼼지락 댄다.
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,
참 많은 책을 읽어야 할 필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.
항상, 떠나오면, 느끼는 것을, 아쉬움이라 하는 건가봐...
# by | 2009/10/21 13:08 | todays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